수동태(Passive Voice)란? 개념부터 완벽 정리
수동태(Passive Voice)란 문장의 주어가 동작을 "하는" 주체가 아니라 동작을 "당하는" 대상이 되는 문장 구조를 말합니다. 반대로 주어가 직접 동작을 수행하는 문장은 능동태(Active Voice)라고 합니다.
- 능동태: The chef cooks the meal. (요리사가 식사를 요리한다.) — 주어(chef)가 동작(cook)의 주체
- 수동태: The meal is cooked by the chef. (식사가 요리사에 의해 요리된다.) — 주어(meal)가 동작을 당하는 대상
한국어에도 "먹다 → 먹히다", "잡다 → 잡히다"처럼 능동과 수동의 구분이 있지만, 영어의 수동태는 조동사 be + 과거분사(p.p.)라는 고정된 형태로 만들어진다는 점이 결정적으로 다릅니다. 이 차이 때문에 한국인 학습자들이 유독 많이 틀리는 문법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핵심 한 줄 정리: 수동태 = be동사 + 과거분사(p.p.), 동작의 주체는 "by + 목적격" 형태로 문장 뒤에 붙이거나 생략한다.
수동태 만드는 법 (능동태 → 수동태 전환 공식)
수동태를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능동태 문장을 아래 순서대로 기계적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한국 문법책에서 흔히 "능동태의 수동태 전환 3단계"라고 부르는 절차입니다.
전환 3단계
- 능동태의 목적어(O)를 수동태의 주어로 옮긴다.
- 동사를 "be + p.p." 형태로 바꾼다. (시제는 능동태 동사의 시제를 그대로 be동사에 반영)
- 능동태의 주어(S)를 "by + 목적격" 으로 바꿔 문장 맨 뒤에 놓는다. (필요 없으면 생략 가능)
| 단계 | 능동태 | 수동태 |
|---|---|---|
| 1. 목적어 → 주어 | The meal | The meal |
| 2. 동사 → be+p.p. | cooks | is cooked |
| 3. 주어 → by+목적격 | the chef | by the chef |
공식:
S + V + O (능동태) → O + be동사(시제 반영) + p.p. + (by + S) (수동태)
예문으로 보는 전환
| 능동태 | 수동태 |
|---|---|
| She writes a letter. | A letter is written by her. |
| He painted the wall. | The wall was painted by him. |
| They will finish the project. | The project will be finished by them. |
| I have done my homework. | My homework has been done by me. |
시제별 수동태 형태 완벽 정리표
영어는 시제가 12개(단순/진행/완료/완료진행 × 현재/과거/미래)에 달하기 때문에, 수동태도 시제마다 be동사의 형태가 달라집니다. 한국인 학습자가 가장 헷갈려하는 부분이 바로 이 "시제 대응표"이므로 반드시 통째로 암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시제 | 능동태 공식 | 수동태 공식 | 예문 (수동태) |
|---|---|---|---|
| 현재 단순 | S + V(s/es) + O | S + am/is/are + p.p. | English is spoken here. |
| 과거 단순 | S + V(ed) + O | S + was/were + p.p. | The window was broken. |
| 미래 단순 | S + will + V + O | S + will be + p.p. | The report will be sent tomorrow. |
| 현재진행 | S + am/is/are + V-ing + O | S + am/is/are + being + p.p. | The car is being repaired. |
| 과거진행 | S + was/were + V-ing + O | S + was/were + being + p.p. | The house was being built. |
| 현재완료 | S + have/has + p.p. + O | S + have/has + been + p.p. | The email has been sent. |
| 과거완료 | S + had + p.p. + O | S + had + been + p.p. | The letter had been read before I arrived. |
| 미래완료 | S + will have + p.p. + O | S + will have been + p.p. | The work will have been completed by Friday. |
| 조동사 + 동사원형 | S + can/must/should + V + O | S + can/must/should + be + p.p. | The task must be finished today. |
Tip: 완료형 수동태는 "have/has/had + been + p.p."로 been이 반드시 들어간다는 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The email has sent" (X) 가 아니라 "The email has been sent" (O)입니다.
수동태를 쓰는 이유와 실제 쓰임
수동태는 단순히 문법 규칙이 아니라 실제 원어민이 의도적으로 선택하는 문장 구조입니다.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 행위자(누가 했는지)가 중요하지 않거나 모를 때
- This bridge was built in 1990. (누가 지었는지보다 다리 자체가 중요)
- 행위자가 너무 명백해서 말할 필요가 없을 때
- He was arrested yesterday. (경찰이 체포했다는 것은 당연히 알 수 있음)
- 행위자를 의도적으로 숨기고 싶을 때 (책임 회피, 뉴스 보도체)
- Mistakes were made. (누가 실수했는지 언급 회피)
- 객관적/공식적인 문체(과학 논문, 뉴스, 사용설명서)
- The samples were analyzed under a microscope.
- Water is heated to 100°C to boil.
- 행위의 대상(사물)이 문장의 주제일 때
- The Mona Lisa was painted by Leonardo da Vinci.
Tip: 한국어 신문 기사체("~로 밝혀졌다", "~되었다")와 영어 뉴스 기사체가 매우 비슷하므로, 뉴스 기사를 읽을 때 수동태에 유독 신경 써서 읽으면 자연스럽게 감을 익힐 수 있습니다.
by + 행위자, 언제 쓰고 언제 생략하나?
수동태 문장에서 "by + 목적격"은 동작을 한 주체(행위자) 를 나타내지만, 실제 영어에서는 생략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한국인 학습자는 능동태에 익숙해서 "누가 했는지"를 꼭 넣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어색한 영어가 됩니다.
by를 생략하는 경우 (대부분의 경우)
- 행위자가 일반인(people, someone, they) 일 때
- X: Rice is grown by people in Vietnam.
- O: Rice is grown in Vietnam.
- 행위자가 이미 알거나 안 중요할 때
- The thief was caught (by the police). → by the police는 당연하므로 생략 가능
by를 반드시 쓰는 경우
- 행위자가 특정되고 중요한 정보일 때
- The novel was written by J.K. Rowling. (누가 썼는지가 핵심 정보)
- 행위자가 뜻밖이거나 놀라운 정보일 때
- The window was broken by my little brother!
by 이외의 전치사를 쓰는 수동태 (관용적 표현)
일부 동사는 수동태에서 by가 아닌 다른 전치사와 함께 관용적으로 쓰입니다. 이 부분은 암기가 필요합니다.
| 수동태 표현 | 전치사 | 뜻 |
|---|---|---|
| be interested in | in | ~에 흥미가 있다 |
| be worried about | about | ~을 걱정하다 |
| be satisfied with | with | ~에 만족하다 |
| be surprised at/by | at/by | ~에 놀라다 |
| be covered with | with | ~로 덮여 있다 |
| be known for | for | ~로 유명하다(특징) |
| be known as | as | ~로 알려져 있다(신분) |
| be married to | to | ~와 결혼하다 |
| be made of | of | ~로 만들어지다(물리적 재료, 형태 유지) |
| be made from | from | ~로 만들어지다(화학적 변화, 재료 형태 사라짐) |
| be filled with | with | ~로 가득 차다 |
| be pleased with | with | ~에 기뻐하다 |
예문: This table is made of wood. / Wine is made from grapes.
(나무는 형태가 남아 있고, 포도는 와인이 되면서 형태가 사라짐 — 한국어 "~로 만들어지다"로는 구분이 안 되므로 특히 주의)
목적어가 두 개인 문장(4형식)의 수동태 만들기
give, send, teach, show, tell, buy, lend 등 간접목적어(사람)와 직접목적어(사물)를 모두 가지는 4형식 동사는 수동태를 두 가지 방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능동태: He gave me a book. (S + V + I.O + D.O)
| 수동태 유형 | 문장 | 자연스러움 |
|---|---|---|
| 간접목적어를 주어로 | I was given a book (by him). | 훨씬 자연스러움, 실제로 많이 사용 |
| 직접목적어를 주어로 | A book was given to me (by him). | 가능은 하지만 전치사 to/for 필요, 다소 딱딱함 |
Tip: 사람을 주어로 하는 수동태(I was given ~)가 한국인에게는 매우 낯설게 느껴집니다. 한국어로는 "나는 책을 받았다"처럼 능동적인 어감으로 번역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영어에서는 "I was given a book"이 매우 자연스럽고 흔한 표현이므로 반드시 익숙해져야 합니다.
목적격 보어가 있는 문장(5형식)의 수동태
S + V + O + O.C 구조의 5형식 문장도 수동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때 목적격 보어는 그대로 be동사 뒤, p.p. 뒤에 남습니다.
- 능동태: They elected him president.
-
수동태: He was elected president (by them).
-
능동태: We call her a genius.
- 수동태: She is called a genius (by us).
지각동사·사역동사의 수동태 (원형부정사 → to부정사로 변화)
지각동사(see, hear, feel 등)와 사역동사(make, let, have)는 능동태에서 목적격 보어로 원형부정사(동사원형) 를 쓰지만, 수동태로 바뀌면 to부정사로 형태가 바뀝니다. 이 규칙은 한국인 학습자가 특히 자주 놓치는 포인트입니다.
| 능동태 | 수동태 |
|---|---|
| I saw him cross the street. | He was seen to cross the street. |
| They made him apologize. | He was made to apologize. |
| She heard the baby cry. | The baby was heard to cry. |
주의: 사역동사 let은 수동태로 거의 쓰지 않고, 대신 be allowed to로 바꿔 씁니다.
He was let go. (X, 어색) → He was allowed to go. (O)
조동사가 있는 문장의 수동태
조동사(can, must, should, may, will 등)가 포함된 문장은 "조동사 + be + p.p." 형태로 만듭니다.
공식: S + 조동사 + V + O → S + 조동사 + be + p.p. + (by + O)
- You must submit the form by Friday.
→ The form must be submitted by Friday. - We can solve this problem.
→ This problem can be solved. - They should have finished the work by now. (조동사+완료형)
→ The work should have been finished by now.
명령문·의문문의 수동태 (심화)
명령문의 수동태
명령문을 수동태로 바꿀 때는 "Let + O + be + p.p." 형태를 사용합니다.
- Open the door. → Let the door be opened.
- Do it now. → Let it be done now.
의문문의 수동태
의문사가 없는 Yes/No 의문문과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 모두 어순에 주의해야 합니다.
| 능동태(의문문) | 수동태(의문문) |
|---|---|
| Did he write this letter? | Was this letter written by him? |
| Who broke the window? | By whom was the window broken? / Who was the window broken by? |
| What did they build? | What was built (by them)? |
that절을 목적어로 갖는 문장의 수동태 (It is said that ~)
say, think, believe, know, report, consider 등의 동사가 that절을 목적어로 취할 때는 두 가지 수동태 형식이 가능합니다. 이는 신문 기사, 논문, 뉴스 리포트에서 자주 등장하는 고급 패턴입니다.
능동태: People say that he is rich.
| 수동태 유형 | 문장 |
|---|---|
| 가주어 It 사용 | It is said that he is rich. |
| that절의 주어를 문장 주어로 | He is said to be rich. |
시제 일치에 주의:
| that절 시제 | to부정사 형태 |
|---|---|
| 주절과 같은 시제 | to + 동사원형 (He is said to be rich.) |
| 주절보다 이전 시제 | to have + p.p. (He is said to have been rich.) |
- People believed that she was a spy. → She was believed to have been a spy.
- It is believed that they knew the truth. → They are believed to have known the truth.
수동태로 쓸 수 없는 동사 (자동사와 상태 동사)
한국인 학습자가 자주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가 목적어가 없는 자동사나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를 수동태로 만들려는 것입니다. 수동태는 반드시 목적어를 취하는 타동사에서만 가능합니다.
수동태 불가능한 대표 동사
| 유형 | 동사 예시 | 이유 |
|---|---|---|
| 완전자동사 | happen, occur, arrive, appear, disappear, exist, rise, fall | 목적어가 없음 |
| 상태동사(소유·존재) | have(소유의 뜻), resemble, lack, fit, suit, cost, weigh | 동작이 아닌 상태를 나타냄 |
| 상태동사(지각·인지, 진행형 불가 동사) | belong to | 상태를 나타냄 |
- The accident happened yesterday. (O)
- ~~The accident was happened yesterday.~~ (X, happen은 자동사)
- She resembles her mother. (O) — "닮다"는 상태이므로 수동태 불가
- ~~Her mother is resembled by her.~~ (X)
- This bag costs $50. (O)
- ~~$50 is cost by this bag.~~ (X)
단, have가 "먹다, 가지다(소유가 아닌 동작)"의 뜻일 때는 수동태가 가능합니다.
We had lunch. → Lunch was had by us. (문법적으로는 가능하나 실제로는 거의 쓰이지 않음)
한국인 학습자가 자주 틀리는 부분
한국어와 영어의 구조적 차이 때문에 한국인 학습자들은 수동태에서 다음과 같은 전형적인 실수를 반복합니다. 각 항목을 자신의 작문·말하기와 비교하며 점검해 보세요.
1. be동사를 빼먹는 실수
한국어 "~되다, ~당하다"를 영어로 옮길 때 be동사 없이 과거분사만 쓰는 실수가 매우 흔합니다.
- X: The window broken yesterday.
- O: The window was broken yesterday.
한국어에는 "이다/있다"에 해당하는 be동사 개념이 우리말 어미(-되다, -당하다) 속에 녹아 있어서, 영어로 옮길 때 이 be동사를 별도로 써야 한다는 사실을 놓치기 쉽습니다.
2. 과거분사(p.p.) 대신 과거형이나 동사원형을 쓰는 실수
- X: The report was wrote by him.
- O: The report was written by him.
- X: English is speak in many countries.
- O: English is spoken in many countries.
불규칙 동사의 3단 변화(원형-과거형-과거분사)를 정확히 암기하지 않으면 특히 자주 발생합니다. write-wrote-written, speak-spoke-spoken처럼 과거형과 과거분사가 다른 동사를 별도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3. 자동사를 수동태로 만드는 실수
한국어에서는 "사고가 일어났다"처럼 자동사 문장도 뭔가 "당한" 느낌으로 표현될 때가 있어, 이를 영어의 수동태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X: The accident was happened.
- O: The accident happened.
4. 목적어가 없는데 수동태를 만드는 실수 (한국어 어순 전이)
한국어는 주어를 자주 생략하고 상황 중심으로 말하기 때문에, "회의가 취소되었다"를 영어로 옮길 때 "The meeting canceled"처럼 be동사 없이 표현하거나 반대로 불필요하게 수동태를 남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X: The meeting canceled.
- O: The meeting was canceled.
5. by 뒤에 목적격이 아닌 주격을 쓰는 실수
- X: The cake was made by she.
- O: The cake was made by her.
전치사 by 뒤에는 반드시 목적격 대명사가 와야 합니다. 한국어에는 격 변화가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을 놓치기 쉽습니다.
6. 시제를 반영하지 않고 be동사를 항상 is/are로 쓰는 실수
한국어 문장 끝의 "되었다/된다/될 것이다"의 시제 구분이 번역 과정에서 흐려지면서, 영어로 옮길 때 모든 문장을 현재형 is/are로 통일해버리는 실수가 많습니다.
- X: The bridge is built in 1990. (과거 사실인데 현재형 사용)
- O: The bridge was built in 1990.
Tip: 문장에 명백한 과거 시점(yesterday, in 1990, last year) 이 있으면 반드시 was/were로 시제를 맞춰야 합니다.
7. 관사 누락
한국어에는 관사(a/an/the)가 없기 때문에 수동태 문장에서도 관사를 빠뜨리는 실수가 이어집니다.
- X: Letter was written by him.
- O: The letter was written by him. / A letter was written by him.
8. 완료형 수동태에서 been을 빠뜨리는 실수
- X: The work has finished by the team. (능동/수동 혼동)
- O: The work has been finished by the team.
능동태 vs 수동태 — 언제 무엇을 써야 할까?
| 상황 | 추천 태 | 예문 |
|---|---|---|
| 행위자가 명확하고 중요함 | 능동태 | My mother cooked this meal. |
| 행위자가 불명확/불필요함 | 수동태 | This meal was cooked perfectly. |
| 공식 문서, 논문, 뉴스 | 수동태 | The results were confirmed by researchers. |
| 일상 대화, 간결한 표현 | 능동태 | I broke the vase. |
| 사물/결과 자체가 주제 | 수동태 | The vase was broken. |
Tip: 영어 작문에서 무조건 수동태를 많이 쓴다고 좋은 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어민 작문 가이드(예: 대학 글쓰기 센터)에서도 "가능하면 능동태를 우선 사용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수동태를 쓰라"고 권장합니다. 토익 라이팅이나 에세이에서는 상황에 맞게 균형 있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전 연습: 능동태 → 수동태 변환 예시 모음
| 번호 | 능동태 | 수동태 |
|---|---|---|
| 1 | Someone stole my bike. | My bike was stolen. |
| 2 | The company will launch a new product next month. | A new product will be launched by the company next month. |
| 3 | Doctors recommend regular exercise. | Regular exercise is recommended by doctors. |
| 4 | They are building a new bridge. | A new bridge is being built. |
| 5 | I have already sent the email. | The email has already been sent. |
| 6 | You should complete the form before Friday. | The form should be completed before Friday. |
| 7 | People speak Spanish in many countries. | Spanish is spoken in many countries. |
| 8 | The teacher will explain the lesson tomorrow. | The lesson will be explained by the teacher tomorrow. |
요약: 수동태 핵심 정리
- 형태 공식: be동사 + 과거분사(p.p.), 시제는 be동사에 반영
- 전환 공식: S+V+O (능동) → O+be+p.p.+(by+S) (수동)
- 행위자(by): 불명확·일반적이면 생략, 중요하거나 의외의 정보면 명시
- 자동사(happen, occur 등)와 상태동사(resemble, have 등)는 수동태 불가
- 완료형 수동태는 반드시 been을 포함: have/has/had + been + p.p.
- 지각동사·사역동사의 목적격 보어는 수동태에서 to부정사로 전환
- that절 목적어 문장은 It is said that ~ 또는 S + be + p.p. + to(have) + V로 전환
- 한국인 학습자는 특히 be동사 누락, 과거분사 오류, 자동사 수동태화, 시제 불일치를 주의해야 함
수동태는 암기해야 할 공식이 많아 보이지만, 결국 핵심은 하나입니다. "주어가 동작을 당하는가?" 를 먼저 판단하고, 시제에 맞는 be동사와 정확한 과거분사만 결합하면 대부분의 실수를 피할 수 있습니다. 위의 표와 예문을 반복해서 소리 내어 읽고, 직접 능동태 문장을 수동태로 바꿔보는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학습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