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1 · 고급 TOEIC 785–900 IELTS 7.0–8.0 절과 조건문

분사구문 (문장 축약)

-ing, -ed, having + 과거분사를 활용한 분사구문을 익혀 문장을 자연스럽게 축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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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사구문(Participle Clauses)이란? 개념과 기본 형태 완벽 정리

분사구문(participle clause)이란 현재분사(-ing)나 과거분사(p.p.), 또는 to부정사를 이용해 두 개의 절을 하나로 압축한 부사절/형용사절 형태를 말한다. 즉, 접속사와 주어를 생략하고 동사를 분사 형태로 바꿔서 문장을 더 간결하고 세련되게 만드는 문법 장치다.

Because she was tired, she went to bed early.
→ Being tired, she went to bed early.
(피곤해서, 그녀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영어 원어민들은 특히 글쓰기(에세이, 뉴스 기사, 소설)에서 분사구문을 매우 자주 사용한다. 문장을 늘어뜨리지 않고도 이유, 시간, 조건, 동시동작 등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어에는 이런 식의 "분사 압축" 구조가 없기 때문에, 한국인 학습자에게는 개념 자체가 낯설고 오류가 잦은 대표적인 문법 항목이다.

분사구문의 3가지 형태

형태 예문 의미
현재분사(-ing) Walking in the park, I saw a rainbow. 능동 (~하면서, ~해서)
과거분사(p.p.) Written in haste, the letter had many errors. 수동 (~되어져서)
완료분사(Having p.p.) Having finished his homework, he watched TV. 완료 (~하고 나서, ~했기 때문에)

분사구문 만드는 법: 부사절 → 분사구문 전환 5단계

분사구문은 원래 접속사가 있는 부사절에서 출발한다. Korean 학습자가 가장 헷갈려하는 부분이 바로 "어떻게 절을 분사구문으로 바꾸는가"이므로, 단계별로 명확히 정리한다.

전환 공식

접속사 + 주어 + 동사 ~, 주어 + 동사 ~
     ↓ (주어 같으면 생략, 동사는 분사로)
동사원형-ing ~, 주어 + 동사 ~

전환 5단계

  1. 접속사를 없앤다 (단, 의미를 명확히 하고 싶으면 남길 수 있음 — 뒤에서 설명)
  2. 부사절의 주어가 주절의 주어와 같으면 생략한다 (다르면 반드시 남겨야 함 — 비인칭 독립분사구문/독립분사구문 참고)
  3. 동사를 현재분사(-ing)형으로 바꾼다
  4. 부사절 동사가 be동사이면 Being으로 바꾸고, 종종 Being/Having been은 생략 가능하다.
  5. 부사절의 시제가 주절보다 한 시제 앞선(먼저 일어난) 경우 Having + p.p.를 쓴다.

예문으로 보는 전환 과정

원래 부사절 분사구문
When he saw the police, he ran away. Seeing the police, he ran away.
Because I didn't know her address, I couldn't send the letter. Not knowing her address, I couldn't send the letter.
As she was young, she couldn't understand it. (Being) young, she couldn't understand it.
After he had finished the report, he left the office. Having finished the report, he left the office.
If you turn left, you will find the store. Turning left, you will find the store.

Tip: 부정문 분사구문은 not을 분사 바로 에 둔다. Not knowing~ (O) / Knowing not~ (X). 이 어순 오류는 한국인 학습자가 매우 자주 저지르는 실수다.


능동 vs 수동: 현재분사 vs 과거분사 구별법

구별 기준: 분사구문의 (생략된) 주어가 "하는" 것인가 "당하는" 것인가

주어가 동작을 능동적으로 하면 → -ing (현재분사)
주어가 동작을 수동적으로 당하면 → p.p. (과거분사)
원래 문장 분사구문 설명
As he was shocked by the news, he couldn't speak. (Being) Shocked by the news, he couldn't speak. 주어가 '충격을 받은' 것(수동) → p.p.
Because she saw the accident, she called 911. Seeing the accident, she called 911. 주어가 '본' 것(능동) → -ing
As it is written in French, the book is hard to read. (Being) Written in French, the book is hard to read. 책이 '쓰여진' 것(수동) → p.p.

한국인 학습자가 자주 틀리는 부분: 한국어의 "~해서, ~되어서"는 능동/수동 구분이 어미로 잘 드러나지 않을 때가 많다. 예를 들어 "그 소식에 놀라서"를 그대로 직역해 "Surprising the news"처럼 -ing를 쓰는 오류가 매우 흔하다. 하지만 사람은 '놀람을 당하는(수동)' 것이므로 반드시 Surprised at/by the news가 맞다. 감정동사(surprise, bore, interest, excite, disappoint, confuse 등)는 사람이 주어일 때 거의 항상 p.p.형 분사를 쓴다는 규칙을 기억해두자.


완료분사구문(Having p.p.)이란? 시제 차이를 나타내는 법

완료분사구문이 필요한 경우

부사절의 동작이 주절의 동작보다 먼저(과거에) 일어났을 때 Having + p.p.를 사용해 시간의 선후관계를 명확히 표현한다.

Having + 과거분사(p.p.) ~, 주어 + 동사 ~
원래 문장 분사구문
After she had read the book, she wrote a review. Having read the book, she wrote a review.
Because he had lost his key, he couldn't enter the house. Having lost his key, he couldn't enter the house.
As they had already eaten dinner, they didn't want dessert. Having already eaten dinner, they didn't want dessert.

수동 + 완료: Having been p.p.

주어가 수동을 당하면서 동시에 시제도 먼저 일어난 경우에는 Having been p.p.를 쓴다. 단, 이 경우 Having been은 흔히 생략 가능하다.

(Having been) Invited to the party, she decided to buy a new dress.
(파티에 초대받았기 때문에, 그녀는 새 옷을 사기로 했다.)

Tip: 단순 -ing 분사구문과 having p.p. 분사구문의 시제 차이를 헷갈리면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 Finishing his work, he went home. (일을 마치면서 동시에 집에 감 — 어색함) vs Having finished his work, he went home. (일을 다 마친 후에 집에 감 — 자연스러움). 두 동작 사이에 시간차가 있으면 반드시 완료형을 써야 한다.


독립분사구문(Independent/Absolute Participle Clause)이란?

정의: 부사절 주어 ≠ 주절 주어일 때

분사구문의 주어가 주절의 주어와 다를 경우, 주어를 생략할 수 없고 분사 앞에 그대로 남겨야 한다. 이를 독립분사구문이라 한다.

주어(다름) + 분사(-ing/p.p.) ~, 주어 + 동사 ~
원래 문장 독립분사구문
As it was raining heavily, we canceled the picnic. It being rainy heavily, we canceled the picnic.
Because the weather was fine, we went hiking. The weather being fine, we went hiking.
As there was no bus available, we had to walk. There being no bus available, we had to walk.

한국인 학습자가 자주 틀리는 부분: 한국어 문장 구조상 주어를 자주 생략하는 습관 때문에, 독립분사구문에서도 주어를 빠뜨리고 Raining heavily, we canceled the picnic.처럼 쓰는 실수가 많다. 이 문장은 "우리가 비를 내리게 하면서 소풍을 취소했다"는 어색한 의미가 되어버린다. 주어가 다르면 반드시 주어를 써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자.

비인칭 독립분사구문 (Nominative Absolute with general subject)

일반적인 사람들(we, you, they)을 막연히 가리키는 경우, 관용적으로 주어를 생략한 채 쓰는 표현들이 있다. 이는 예외적으로 굳어진 관용 표현이므로 통째로 암기해야 한다.

관용 표현 의미
Generally speaking 일반적으로 말하면
Frankly speaking 솔직히 말하면
Strictly speaking 엄밀히 말하면
Judging from ~ ~로 판단하건대
Considering (that) ~ ~을 고려하면
Given (that) ~ ~을 고려하면, ~이라는 점에서
Talking of ~ ~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Generally speaking, Korean students are good at grammar.
(일반적으로 말하면, 한국 학생들은 문법을 잘한다.)

with + 명사 + 분사 구문: 부대상황 표현법

with 분사구문의 형태와 의미

"~한 채로, ~하면서"라는 동시 동작이나 부수적 상황을 나타낼 때 with + 목적어 + 분사구조를 쓴다. 이는 독립분사구문의 변형으로, 실용 영어와 묘사문에서 매우 자주 등장한다.

with + 명사(목적어) + -ing (능동: 명사가 ~하면서)
with + 명사(목적어) + p.p. (수동: 명사가 ~된 채로)
예문 해석
He was standing there with his arms folded. 그는 팔짱을 낀 채로 거기 서 있었다.
She fell asleep with the TV on. 그녀는 TV를 켜놓은 채로 잠들었다.
With night coming on, we hurried home. 밤이 다가오면서, 우리는 서둘러 집에 갔다.
Don't speak with your mouth full. 입에 음식을 가득 문 채로 말하지 마라.

학습 팁: with 다음에 오는 명사가 분사의 의미상 주어다. 명사와 분사의 관계가 능동(하는 것)이면 -ing, 수동(당하는 것)이면 p.p.를 쓴다는 원칙은 일반 분사구문과 동일하다. his arms는 "접히는" 것(수동)이므로 folded, the TV는 "켜지는" 것(수동)이므로 on(형용사)/turned on을 쓴다.


접속사를 남기는 분사구문: 의미를 명확히 하는 법

왜 접속사를 남길까?

분사구문은 접속사를 생략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의미가 모호해지거나 시간·양보의 뜻을 분명히 하고 싶을 때는 접속사를 남긴 채 분사구문을 만들 수 있다. 이는 실제 원어민 글쓰기에서도 흔한 방식이며, 수능/토익 독해 지문에도 자주 등장한다.

접속사 + 분사(-ing/p.p.) ~, 주어 + 동사 ~
예문 의미
While walking home, I met an old friend. 집으로 걸어가는 동안
When asked about the accident, he remained silent. 사고에 대해 질문받았을 때
Though tired, she kept working. 비록 피곤했지만
Once completed, the project will save time. 일단 완료되면
Before leaving the house, check the gas. 집을 나서기 전에

특히 시간(when, while, before, after, once)양보(though, although, even if)의 접속사는 분사구문에서도 남기는 경우가 많다. 반면 이유(because, as, since)의 접속사는 보통 생략한다.


분사구문의 의미: 문맥으로 파악하는 5가지 용법

분사구문 자체에는 접속사가 없으므로, 어떤 의미(시간/이유/조건/양보/동시동작)로 해석할지는 전적으로 문맥에 의존한다. 이는 한국인 학습자가 독해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지점이다.

의미 원래 접속사 예문
시간 when, while, as Walking down the street, I bumped into my teacher.
이유 because, since, as Feeling sick, she stayed home.
조건 if Turning right, you will see the bank.
양보 though, although Living next door, they rarely talk to each other.
동시동작(연속) and She left the room, slamming the door behind her.

Tip: 실전 독해에서는 분사구문과 주절 사이의 논리적 관계(원인-결과, 시간 순서 등)를 먼저 파악한 뒤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의역하는 연습이 중요하다. 무조건 "~하면서"로만 해석하면 어색한 문장이 나올 수 있다.


분사구문 vs 관계대명사절: 명사 수식 분사구문

분사는 부사절뿐 아니라 명사를 뒤에서 꾸며주는 형용사절(관계대명사절)을 축약할 때도 쓰인다. 이것도 넓은 의미의 분사구문에 포함되며, "분사구(participial phrase)"라고도 부른다.

명사 + [주격 관계대명사 + be동사] 생략 + 분사(-ing/p.p.)
원래 문장 (관계대명사절) 분사구 축약
The man who is standing over there is my uncle. The man standing over there is my uncle.
The letter which was written in English was hard to read. The letter written in English was hard to read.
Students who want to pass the exam should study hard. Students wanting to pass the exam should study hard.

이 경우에도 능동이면 -ing, 수동이면 p.p.를 쓰는 원칙은 동일하다. 명사(선행사)가 분사 동작을 "하는" 주체면 -ing, "당하는" 대상이면 p.p.다.


현재분사(-ing) vs 동명사(-ing): 헷갈리지 않는 구별법

둘 다 형태가 -ing로 같아서 한국인 학습자들이 자주 혼동한다. 핵심은 품사 기능의 차이다.

구분 현재분사 동명사
기능 형용사 역할 (명사 수식, 분사구문) 명사 역할 (주어, 목적어, 보어)
예문 The boy playing soccer is my son. (형용사: boy 수식) Playing soccer is fun. (명사: 주어 역할)
해석 ~하고 있는, ~하면서 ~하는 것
a sleeping baby (자고 있는 아기 → 현재분사, baby를 수식)
a sleeping bag (잠자는 가방? X → 침낭 → 동명사, bag의 용도를 설명하는 명사적 역할)

분사구문 vs to부정사 부사적 용법: 무엇이 다른가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도 "목적, 결과" 등을 나타내지만, 분사구문과는 뉘앙스와 문법적 초점이 다르다.

구분 분사구문 to부정사(부사적 용법)
주된 의미 시간/이유/조건/동시동작 (이미 일어난 상황 서술) 목적("~하기 위해서"), 결과
예문 Hearing the news, she cried. (그 소식을 듣고, 그녀는 울었다 — 이유) She studied hard to pass the exam.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 목적)

두 구조를 섞어서 목적의 의미로 분사구문을 쓰는 오류("Passing the exam, she studied hard." 처럼 어순과 의미를 뒤바꾸는 실수)에 주의해야 한다.


한국인 학습자가 자주 틀리는 부분 종합 정리

1. 능동/수동을 반대로 쓰는 오류

한국어 "~해서"는 능동인지 수동인지 어미로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사람이 감정을 "느끼는" 것을 능동으로 착각하는 실수가 잦다.

  • (X) Surprising at the news, she screamed.
  • (O) Surprised at the news, she screamed.

2. 부정어(not) 위치 오류

한국어 어순의 영향으로 not을 분사 뒤에 두는 실수가 많다.

  • (X) Knowing not the answer, he kept silent.
  • (O) Not knowing the answer, he kept silent.

3. 주어 불일치를 무시하는 오류 (댕글링 modifier)

주절 주어와 분사구문의 의미상 주어가 다른데도 그대로 생략해버리는 실수. 이를 댕글링 분사(dangling participle)라 하며, 영작문 감점의 대표 원인이다.

  • (X) Walking down the street, a big tree fell down. → 나무가 걸어간다는 뜻이 되어버림
  • (O) While I was walking down the street, a big tree fell down near me.
  • (O) Walking down the street, I saw a big tree fall down.

Tip: 분사구문을 쓰기 전에 반드시 "분사구문의 주체 = 주절의 주어인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자. 다르면 독립분사구문으로 주어를 명시해야 한다.

4. 시제 선후관계를 무시하고 단순분사만 쓰는 오류

두 동작 사이에 시간차가 있는데도 having p.p.를 쓰지 않고 단순 -ing만 사용하는 실수.

  • (X) Eating breakfast, he left for school. (먹으면서 동시에 떠남 — 어색)
  • (O) Having eaten breakfast, he left for school. (먹은 후에 떠남)

5. 한국어 어순 그대로 접속사+분사를 어색하게 배열하는 오류

한국어는 "이유절+결과절" 순서가 고정적이지만, 영어 분사구문은 문장 뒤에도 위치할 수 있다는 것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 (O) She went to bed early, feeling exhausted. (문장 뒤에 위치 — 자연스러움)

6. Being을 불필요하게 남기거나 반대로 꼭 필요한데 생략하는 오류

형용사나 명사가 보어로 오는 경우 Being을 생략하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무조건 생략하면 의미가 불명확해질 때도 있다. 문맥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


실전 예문 모음: 분사구문 다양한 용법 총정리

번호 예문 의미/용법
1 Opening the door, she found the room empty. 문을 열자, 방이 비어있음을 발견했다 (시간)
2 Not having enough money, he couldn't buy the ticket. 돈이 충분하지 않아서 (이유, 부정)
3 Written in simple English, the book is popular among beginners. 쉬운 영어로 쓰여져서 (이유, 수동)
4 Having lived in Seoul for ten years, she knows the city well. 서울에 10년간 살아왔기 때문에 (완료, 이유)
5 Weather permitting, we will go camping this weekend. 날씨가 허락한다면 (독립분사구문, 조건)
6 All things considered, he did a good job. 모든 것을 고려하면 (비인칭 독립분사구문)
7 With the lights turned off, the room looked spooky. 불이 꺼진 채로 (with 분사구문, 수동)
8 Compared with last year, sales have increased. 작년과 비교하면 (수동분사)
9 Having been invited twice, I finally accepted the offer. 두 번 초대받았기 때문에 (완료수동)
10 Seen from the top, the city looks beautiful. 꼭대기에서 보면 (수동, 조건)

학습 팁: 분사구문 정복을 위한 3단계 학습법

  1. 부사절 복원 연습: 분사구문 문장을 보면 먼저 머릿속으로 접속사(because, when, if, though 등)를 넣어 원래 부사절로 복원해보는 연습을 한다. 독해 속도와 정확도가 동시에 향상된다.
  2. 능동/수동 자가 점검: 분사구문을 만들 때마다 "분사의 의미상 주어가 이 동작을 하는가, 당하는가?"를 스스로 질문하는 습관을 들인다.
  3. 직접 작문 후 검토: 짧은 일기나 에세이를 쓸 때 의도적으로 부사절 문장을 분사구문으로 바꿔보고, 댕글링 모디파이어(주어 불일치)가 없는지 검토한다.

Tip: 토익/텝스 독해 지문에는 분사구문이 문장 서두에 오는 경우가 많다. 콤마(,) 앞까지를 먼저 분사구문으로 인식하고, 이어지는 주절의 주어를 분사의 의미상 주어로 자동 대입해서 읽는 훈련을 하면 독해 속도가 크게 빨라진다.


요약: 분사구문 핵심 정리

  • 분사구문은 부사절(접속사+주어+동사)을 분사를 이용해 간결하게 압축한 구조다.
  • 주어가 같으면 생략, 다르면 남긴다(독립분사구문).
  • 능동이면 -ing, 수동이면 p.p.
  • 부사절 시제가 주절보다 앞서면 Having + p.p.(완료분사구문)를 쓴다.
  • 의미(시간/이유/조건/양보/동시동작)는 문맥으로 파악하며, 필요하면 접속사를 남길 수 있다.
  • with + 명사 + 분사 구조는 부대상황을 나타내는 관용적 분사구문이다.
  • 가장 흔한 오류는 능동/수동 혼동, not의 위치, 주어 불일치(댕글링 모디파이어)이므로 항상 의미상 주어를 점검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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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사구문 (문장 축약) — 연습 문제 4

분사구문 (문장 축약) 영문법 주제를 10개의 객관식 문항으로 연습하세요. 합격하려면 최소 70%를 맞혀야 합니다.

10 문제 합격 점수: 70% 테스트 4 /10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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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_______ to the radio, he drove to work.

  2. 2

    _______ the potential for success, they invested heavily.

  3. 3

    _______ hungry, he ate a big meal.

  4. 4

    The car, _______ by the police, was towed.

  5. 5

    _______ to the radio, he cooked.

  6. 6

    _______ all the necessary documents, she applied for the visa.

  7. 7

    _______ the consequences of his actions, he apologized.

  8. 8

    _______ cold, she put on a jacket.

  9. 9

    The girl, _______ a blue dress, smiled at me.

  10. 10

    _______ the news, she cried.